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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미국 금융위기가 발생하면서, 유럽의 소국 아이슬란드 은행들도 파산 위기에 내몰렸습니다. 총리는 230조 원에 달하는 부채를 국민들이 분담해서 갚자고 주장했지만, 대통령과 국민들은 복지 확대 정책을 선택합니다.

5년이 흐른 2013년, 아이슬란드의 복지확대정책은 어떤 평가를 받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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